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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산
- 강한 부식성과 산화성을 동시에 지닌 무기산으로, 금속·유기물과 반응 시 유독가스 발생 위험이 있다. 농도와 관계없이 취급 시 엄격한 안전수칙과 보호구 착용이 필요하다.
작업 전 안전수칙
- SDS 요약 내용 사전 확인
- 환기 및 국소배기 설비 정상 작동 여부 점검
- 보호구 준비 및 손상 여부 확인
- 가연물·금속·환원제 주변 제거
작업 중 안전수칙
- 얼굴 높이에서 용기 개봉 금지
- 물과 혼합 시 반드시 질산을 물에 천천히 주입
- 맨손 취급 금지
- 다른 화학물질과 임의 혼합 금지
작업 후 주의사항
- 용기 외부 및 작업대 오염 여부 확인 및 세척
- 보호구 오염 여부 점검 후 세척 또는 폐기
- 작업복은 일반 의류와 분리 보관
- 잔여 질산은 지정 용기에 밀폐 보관
필수 PPE
- 보안경: 밀착형 고글 또는 안면 보호구
- 보호장갑: 내산성 재질(PVC, 네오프렌, 고무 등)
- 마스크: 산성가스용 방독마스크 또는 KF94 이상
- 보호복·안전화: 내화학성 제품
농도별 위험성 차이 비교
| 농도 구간 | 주요 위험 성격 | 건강 위험 | 화재·폭발 위험 | 작업장 체감 포인트 |
|---|
| ≤ 20% (희석 질 산) | 산성 자극 | 피부·눈 자극, 경미한 화상 | 거의 없음 | 실험용, 세정용 / 관리 난이도 낮음 |
| 20~40% | 부식성 증가 | 화학화상 가능 | 낮음 | 보호구 필수 시작 구간 |
| 40~60% | 강부식성 | 심각한 화상, 흡입 시 폐손상 | 낮음~중간 | 산업현장 주의 단계 |
| 60~68% (일반 질산) | 강부식성 + 산화성 | 피부·눈 즉시 손상, NOx 흡입 위험 | 가연물 접촉 시 발화 가능 | 가장 흔하지만 사고 최다 |
| 68~70% | 산화력 급증 | 중독·폐부종 위험 | 화재 위험 뚜렷 | 니트로화 반응 구간 |
| ≥ 90% (발연질산) | 극강 산화제 | 치명적 | 폭발·자연발화 가능 | 특수시설 외 취급 금지 |
🔗 참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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